정확하게는 게잡다, 가 맞을텐데, 죄다 개잡다로 쓰는 분위기구나;;
'가깝다'의 경상도 사투리
게잡다=가깝다.
<형용사>
<ㅂ불규칙활용>(가까우니, 가까워)
① (거리가) 짧다.
가까운 곳/집이 가까워서 좋다.
② (동안이) 짧다.
가까운 장래.
③ (사귀는 사이가) 친하다.
가까운 친구/가깝게 지내다.
④ (촌수가) 멀지 않다.
여하튼 난 얘네들 뇌구조 보다가 너무 웃겨서 기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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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신우는 정말 경상도 출신인 거 아닐까. 사투리 튀어나오는 뉘앙스가 예사롭지 않던데.



덧글
zyo 2009/11/06 14:46 # 답글
아, 정말 이 드라마는 같이 봐야 재밌는듯누군가와 같이 보면서 막 오글오글거리는게
참 즐거워요 ㅋㅋ
리체 2009/11/06 15:20 #
그쵸. 이 오글거림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
날라리 2009/11/06 15:48 # 답글
넹, 맞아요. 부산이래요. ^^
리체 2009/11/08 00:16 #
역시 흉내낼 수 없는 뉘앙스는 출생에서부터 시작되는 거군요.ㅎㅎ
딸기뿡이 2009/11/08 17:02 # 답글
사투리 쓰는 포스가 예사롭지 않더니만~ 으하하하. 신우도 참 좋은데, 역시 사람을 쥐락펴락하는 황태경의 포스에는.... 히히히~
리체 2009/11/12 14:52 #
선택할 수가 없지 않나요!ㅠㅠ 울 제르미는 뒷전에 일단 빠져 있지만, 얘도 참 너무 순수해서 가슴이 아플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