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그 부분 골라 읽어보고 땅을 치는 중.
뭐지.대체 이런 장면들을 자른 인간들의 뇌구조는 어떻게 생겨먹은 거야.
대본으로도 이렇게 달달한데, 본방으로 봤으면 죽었을 거야ㅠㅠㅠ
우리 제르미 복선, 태경-미남의 손등키스씬, 몇몇 대화들이 뭉텅뭉텅 잘려서 괴롭다.
그렇잖아도 어제 많이 지루했다. 고모님 포장마차 씬, 유이 요리씬, 모화란 씬들.
스킵스킵 하고 싶더라니....어흑. 뭐야, 그 주옥같은 장면들은.
제르미 오늘 우는 씬하고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던데.
태경이가 100점 고백하는 장면이 점층적으로 쌓여가는 씬이기도 하던데.
게다가 편집기사가 꽃남 편집기사라는 말에 다들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는 중임.
아, 어쩐지 꽃남은 대본작가 이하 제작진들 모두가 웹에서 불가촉천민이 되어버린지는 오래인 듯.
뭐지.대체 이런 장면들을 자른 인간들의 뇌구조는 어떻게 생겨먹은 거야.
대본으로도 이렇게 달달한데, 본방으로 봤으면 죽었을 거야ㅠㅠㅠ
우리 제르미 복선, 태경-미남의 손등키스씬, 몇몇 대화들이 뭉텅뭉텅 잘려서 괴롭다.
그렇잖아도 어제 많이 지루했다. 고모님 포장마차 씬, 유이 요리씬, 모화란 씬들.
스킵스킵 하고 싶더라니....어흑. 뭐야, 그 주옥같은 장면들은.
제르미 오늘 우는 씬하고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던데.
태경이가 100점 고백하는 장면이 점층적으로 쌓여가는 씬이기도 하던데.
게다가 편집기사가 꽃남 편집기사라는 말에 다들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는 중임.
아, 어쩐지 꽃남은 대본작가 이하 제작진들 모두가 웹에서 불가촉천민이 되어버린지는 오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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